공동구매의 장점은 경비절감 효과와 함께 보다 질 좋은 원자재 등을 지속적으로 원활하 게 확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.  한국녹색산업사업협동조합은 조합사들의 생산 경쟁력을

높이는 일에 적극 앞장서고자 합니다.

 

 

 

 [ 한국녹색산업사업협동조합의 역할 ]

 

 ● 중소기업중앙회의 공동구매시스템을 활용 조합사들의 효율성을 극대화

 ● 조달청이 지원하는 중소기업조합 공동구매제도를 통하여 조합사들의 편의 도모

 ● 조합사들의 수요를 종합적으로 파악, 자체 공개입찰이나 유리한 수의계약 추진

 

 

  

국제 원자재의 가격 재상승에 대비, 공동구매 제도를 도입하고 비축규격을 다양화하는 등 원자재 공급난 해소에 적극 개입하고 나섰습니다.

조달청은 정보력과 구매력이 취약한 중소기업이 저렴하고 안정적으로 원자재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한국금속기물공업협동조합 등 관련 중소기업협동조합들과 공동구매제도를 도입, 상시공급체제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.

공동구매 대상 품목은 건설자재의 주요 원자재인 원목 및 합판을 비롯 ▷골판지 ▷활성탄소 ▷스테인리스판 ▷전기동 ▷폴리프로필렌 ▷수산화알미늄 ▷칩보드 ▷원사 ▷알루미늄합금 ▷냉연강판 등 11개입니다.

이와 함께 조달청은 알루미늄합금, 전기동, 니켈, 아연, 생고무, 화학펄프 등 6개의 기존 품목에 대해 비축규격을 다양화하는 한편 페로망간과 티타늄을 신규 비축품목으로 추가했습니다.

이에 따라 화학펄프의 경우 종전에는 미국 및 캐나다산만 비축품목에 해당됐으나 앞으로는 인도네시아산도 가능하며 아연의 경우 순도 99.997%의 최고등급에서 99.95%의 등급도 함께 취급됩니다.

조달청은 이에 앞서 관련업계를 비롯한 학계와 연구기관 등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31일 원자재시장 분석위원회 간담회를 개최, 비축사업 강화를 위한 의견을 수렴하는 동시에 국제 원자재 시장의 가격동향과 전망에 대한 정보를 취합하였습니다.